|
| © 1998 Fujiko-PRO・SHOGAKUKAN・TV-ASAHI・SHIN-EI ANIMATION・ASATSU |

시바야마 츠토무
메이지대학 졸업.
1963년 토에이 동화 주식회사(현: 토에이 애니메이션) 입사
TV시리즈 '늑대 소년 켄' 의 작화
66년 A프로덕션(현: 신에이 동화 주식회사)로
TV시리즈 '거인의 별' '천재 바까봉' '도콘조 개구리' 등 작화
작화감독 '일본의 옛날 이야기' 에서 연출
78년 주식회사 아지아도 설립
영화 '감바레 타부치군!!' 에서 감독
현재 TV시리즈 '도라에몽' '닌타마 란타로' 감독
'치비마루코짱' 감수
영화 '도라에몽' 제 4편째부터 감독
이 작품은 원작자, 후지코 F 후지오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첫 번째 작품이지만, 선생이 남기신 수많은 작품 중에서 2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입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어느 것 할 것 없이 사랑과 우정, 꿈과 희망, 그리고 자연을 지구를 소중하게 라는 테마가 흐르고 있습니다.
스탭 일동, 이를 조금이라도 이어가고자, 그런 힘이 들어간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상은 향후, 영화 '도라에몽' 에 커다란 격려가 되리라 스탭들 모두 기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어느 것 할 것 없이 사랑과 우정, 꿈과 희망, 그리고 자연을 지구를 소중하게 라는 테마가 흐르고 있습니다.
스탭 일동, 이를 조금이라도 이어가고자, 그런 힘이 들어간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상은 향후, 영화 '도라에몽' 에 커다란 격려가 되리라 스탭들 모두 기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용 장편 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성과물이다.
매년 한 편씩 계속되어 왔지만, 그 질, 재미, 매력은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힘을 부여하고 있는 작품이며, 원작자 사망 후에도 확실히 그 뜻을 계속 이어가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매년 한 편씩 계속되어 왔지만, 그 질, 재미, 매력은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힘을 부여하고 있는 작품이며, 원작자 사망 후에도 확실히 그 뜻을 계속 이어가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