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품

디지털 아트(넌인터랙티브) 부문

RE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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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REMtv

CG 동영상(TV프로그램 기획 작품)

작가: 테라이 히로노리

(플래닝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아트디렉션 외/일본)

작가 프로필

테라이 히로노리

테라이 히로노리

1961년 2월 12일 카고시마현 출생.
20대에는 비디오 아트 작품, 뮤직 비디오 등을 디렉션.
30대에는 MTVJAPAN ON AIR PROMOTION DIRECTOR로서 다수 영상작품을 디렉션, 프로듀스.
제6회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 우수상, SIIGRAPH97입선

수상 소감

98년 1, 2월경에 이 프로젝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 화제가 되고 있던 것이 '피카츄 사건' 으로 방송 미디어 전반에 자숙의 무드가 만연하여, 좋지 않은 사건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는 폐쇄감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기 위해서는 머리 속의 상상력만으로는 누구에게도 방해되지 않는 자유로운 장소라는 것을 감각적으로 실감할 수 있음을 테마로 하여, 누구나가 어린 시절 반복해서 꾸던 무서운 꿈, 최근 자주 꾸는 신경에 거슬리는 꿈, 등을 여러 차례 전화로 인터뷰하여 선정한 꿈을 영상 크리에이티브 분들과 제작한 것이 이 시리즈입니다.

선정 이유

개인의 꿈이라는 테마를, 작가의 개성을 활용하면서 애니메이션화 한다는 기획이 훌륭하며, 전체를 만들어 내는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수법의 의미라는 것을 재확인시키는 작품이다.
언뜻 전통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보이는 제작에 디지털 기술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되며 개성적인 작품군을 생성해내었다는 점도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