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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SHIMOTO KOGYO CO.,LTD MAYWA DENKI 촬영 = 미츠하시 쥰 |
우수상
메이와 전기
라이브 퍼포먼스
인스털레이션
작가: 메이와 전기
(일본)

메이와 전기
토사 마사미치, 토사 노부미치 형제에 의한 아트 유니트. 1993년에 활동을 시작.
유니트명은 부친이 과거에 경영하였던 회사명. 작업복에 몸을 감싸고 작품을 '제품' , 라이브를 '제품 데몬스트레이션' 이라고 부르는 등, 철저한 중소 기업 스타일로 제품의 우수한 점을 어필하여 이전에 일본의 산업 기반을 지탱해 온 아버지들의 장인 정신(craftsmanship) 의 계승을 시도하고 있다.
사훈은 '먼저 한 자가 임자, 먼저 가진 자가 임자' , 활동 방침은 '하고는 도망가기' .
1998년부터 요시모토흥업주식회사 소속.
주요 개인전 경력:
・1996년 '츠쿠바전~메이와 전기와 전동 악기~' 시부야 세이부 백화점 등 4개 회장
・1997년 '나기전(魚器展-물고기 시뮬레이션)~26의 넌센스 머신' 시부야 파르코 등 4개 회장
・1999년 '메이와 전기 백화전' 오다큐 미술관 등 2개 회장
주요 라이브 경력:
・1996년 '축ㆍ메이와전기 신상품 발매 기념 데모 일본 공연' 7개 회장
・1998년 '메이와전기 제2회 일본 공연 Drived Live' 6개 회장
・1999년 '메이와전기 라이브 홀 in 러브'99' 5개 회장
이번에 정말로 소중한 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또한 수상 작품의 라이브 스테이지를 만드는데 많은 협조를 해 주신 스태프 여러분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현대 미술, 음악의 틀을 벗어나 활약하는 메이와 전기의 퍼포먼스를 추구하여, 일본 고유의 유머 센스와 장인 정신적인 조형이 디지털ㆍ프로그래밍과 아주 훌륭하게 융합한 것이다.
20세기 예술의 특징 중 하나인 종합적인 표현의 모색이 있는데, 그들의 퍼포먼스는 디지털 기술이 문화의 전통적인 요소를 손상 시키지 않으며 그 완성에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20세기 예술의 특징 중 하나인 종합적인 표현의 모색이 있는데, 그들의 퍼포먼스는 디지털 기술이 문화의 전통적인 요소를 손상 시키지 않으며 그 완성에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