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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rs Magnus Holmgren 18/12/1998 |
Tall Small Stories
CG 동영상
작가: Lars Magnus Holmgren
(오스트레일리아)
Lars Magnus Holmgren
Lars Magnus Holmgren
1966년 9월20일 출생. 스웨덴 출신.
1974년 가족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
시드니의 고등학교 졸업 후 예술 과정으로 진학하여 졸업.
CG제작 기획, 3D 애니메이션, 디렉터로서 현재까지 9년간 활동.
TV 시리즈 'Tall Small Stories' 은 18개 페스티벌에 초대되어 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2개의 유력 업계지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최근에는 런던으로 활동 거점을 옮겨 디렉터, CG애니메이터로서 활동 중.
자유를 테마로 하여 창조성이 풍부한 도전과 개인이 제작한 아주 참신한 작품으로 전 세계를 목표로 해 나가려 하고 있다.
'Scratch My Nose(SMN)' 라고 하는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그룹과 함께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SMN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SMN은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몇 번의 수상을 하였으며, 'SCREW' 라는 사운드 워크를 CD로 발매하고 있다.
다양한 소재의 아트와 밀교적이고 정신적인 지적 세계의 연구에 매우 흥미를 가지고 있다.
요즘과 같은 하이 텐션(high tension)시대에는 풍부하고 양질의 지식을 가지는 것이 내적으로 근접해 가는 방법일 것이다.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지식은 마음에 안정을 주며, 창조에 대한 영감을 불러 일으킨다.
1. 'BLOW FLY HEAVEN' 히어로니무스 보시가 Mappets를 오스트레일리아의 부시맨의 영역이 있는 산 위에서 만났다.
2. 'FOOD FOR THOUGHT'
라임을 짠 듯한 프랑켄풍의 이미지가 풍기는 셰익스피어 애호가와 우주에서의 로맨스.
3. 'FRANKENSKIPPY'
교통 사고를 당한 캥거루로부터 만들어진 프랑켄슈타인.
묘지에서 점프하며 굉장한 판토마임처럼 춤을 춘다.
프랑켄은 동정심이 깊은 마음을 헌신적으로 건넨다.
차별의식의 체인 톱으로 모두의 자아를 없앤다.
프랑켄은 충실하게 자기 만족에 도전해 가고 있는 듯하다.
이 시리즈는 단 한 번 만에 오스트레일리아의 14세부터 34세까지의 시청자의 관심을 끄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CG의 조금 특이한 캐릭터, 괴기스런 풍경, 세부적인 것에 대한 집착, 독특한 오스트레일리아풍의 트위스트는 시청자를 놀라게 하였으며, 또한 보고 싶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의 비주얼 충격은 해외의 시청자에게도 충분히 전해 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카오스, 대국성의 이중적인 댄스, 미(새로운 생명으로서의 꽃)를 부여하는 보기 흉한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카오스는 기존 개념, 본보기에 따르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마지막으로 이중성의 대립을 초월하는 의식을 자유롭게 흐르는 보다 나은 의지의 하모니로 눈 뜨게 합니다.
프랑켄 만세!
James Greville, Jo Bossi, Dennis Carnahan, Linda Lum, James Hughes, Catherine Nelson, Chris Leaver, Andrew Lyons, Conja, MTV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섬세한 수술을 견딘 프랑켄슈타인과 캥거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차원 공간을 기이하기까지 한 생명체가 잇따라 나타나서는 사라지는 비일상적인 여유로움은 압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