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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야마 쿠니히코(감독)
1952년 10월 도쿄 출생.
TV 시리즈 은하 철도 999 제3화 '유리의 클레어' 로 연출 데뷔.
'요술공주 밍키' 로 처음 감독.
대표작
(TV)
'전국마신 고쇼군'
'요술공주 밍키'
'프라레스 산시로'
'아니메 삼총사'
'검용전설 야이바'
'애천사전설 웨딩 피치'
'포켓 몬스터'
(비디오)
'환몽전기 레다'
'윈다리아'
'우시오와 토라'
(영화)
'아니메 삼총사 아라미스의 대모험'
'슬레이어즈 그레이트'
'슬레이어즈 리턴'
'변덕스런 오렌지로드ㆍ그리고 그 여름의 시작'
'극장판 포켓 몬스터ㆍ뮤츠의 역습'
'극장판 포켓 몬스터ㆍ루기아폭탄 '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새로운 물감이기도 하고, 붓이기도 하며, 팔레트이기도 한 CG. 2번째 작품의 극장판인 이 작품에서는 1번째 작품의 몇 배에 달하는 양의 디지털 컷을 사용하였습니다.
셀에서는 절대로 표현이 불가능한, 디지털에서만 가능한 표현ㆍㆍㆍ질감, 카메라 워크, 작업의 효율화ㆍㆍㆍ를 유념하여 나름대로의 성과를 얻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셀 워크, 디지털 워크가 모두 수 많은 스태프의 성실한 작업의 축적이라는 점은 변함 없습니다.
이번 수상은 스태프 일동의 이러한 노력이 평가 받은 것으로 진심으로 기쁘며, 앞으로 작업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감독ㆍ유야마 쿠니히코)
셀에서는 절대로 표현이 불가능한, 디지털에서만 가능한 표현ㆍㆍㆍ질감, 카메라 워크, 작업의 효율화ㆍㆍㆍ를 유념하여 나름대로의 성과를 얻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셀 워크, 디지털 워크가 모두 수 많은 스태프의 성실한 작업의 축적이라는 점은 변함 없습니다.
이번 수상은 스태프 일동의 이러한 노력이 평가 받은 것으로 진심으로 기쁘며, 앞으로 작업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감독ㆍ유야마 쿠니히코)
이례적으로 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디오 게임에서 탄생한 친숙한 캐릭터를 배치한 이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이 키워온 스토리성 등 양질의 분야를 계승하고 있다.
이 전작(뮤츠의 역습)이 미국에서 3000 이상의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대단한 상업적 성공을 거둔 사실이 아직까지 기억에 새롭다.
이 전작(뮤츠의 역습)이 미국에서 3000 이상의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대단한 상업적 성공을 거둔 사실이 아직까지 기억에 새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