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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i Ishizuka 1999 |
대상
아임 홈(I'm home)
청년・일반만화
작가:이시자카 케이
(일본)

이시자카 케이
1956년 나고야 출생. 만화가.
'78년에 상경. 테즈카 오사무씨에게 사사. '79년 독립.
작품으로 '키스보다 간단' '안녕 가족' '하루코로' '머니 문' 등.
에세이집으로 '아기가 왔다' '돈의 추억' '어린이 세계의 사람' 등.
1999년 12월 현재 '빅 코믹 오리지널' 에 '내가 되고 싶은 남자' 를 연재 중.
제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인복이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리고 어머니의 병환으로 한동안 만화를 그릴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오랜 만에 연재 작품을 하게 된 것이 이 작품이었습니다.
스태프와 편집부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어 '역시 만화를 그리는 것은 재미있구나' 라는 기분이 들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다시금 주위 여러분 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리고 어머니의 병환으로 한동안 만화를 그릴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오랜 만에 연재 작품을 하게 된 것이 이 작품이었습니다.
스태프와 편집부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어 '역시 만화를 그리는 것은 재미있구나' 라는 기분이 들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다시금 주위 여러분 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단신 부임 중에 일산화탄소 중독이 되어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 주인공은 자신의 가족을 가족이라고 알지 못한다.
무의식 중에 옛 애인이 사는 곳, 생가와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이렇게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던가를 찾아가는 이야기.
스토리 전개와 구성이 명쾌하여 독자를 빨아 들이는 작품이다.
무의식 중에 옛 애인이 사는 곳, 생가와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이렇게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던가를 찾아가는 이야기.
스토리 전개와 구성이 명쾌하여 독자를 빨아 들이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