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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inichi Sugimura 1999 |
우수상
ALL NUDE
청년・일반만화
작가: 스기무라 신이치
(일본)

스기무라 신이치
1966년 홋카이도 출생.
'86년 제14회 치바테츠야상을 수상하여 영 매거진에서 데뷔.
'사무라이더' '우향좌!' '호텔 ㆍ캘리포니아' '도쿄 푸-' 를 영 매거진에 연재.
현재는 '초학교법인 스타학원' 을 연재 중.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이 단편집은 저의 작품들 중 상당히 자신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장편 연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한 번 만에 우선 무언가 하나를 이루어낸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에 저로서는 단편을 그리는 쪽이 즐겁습니다.
그만큼 작품으로 완성하기까지는 힘이 듭니다.
연재 쪽은 비교적 마음 내키는 데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 단편 정도는 제대로 재미있는 작품으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여 그리고 있습니다.
이 단편집은 저의 작품들 중 상당히 자신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장편 연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한 번 만에 우선 무언가 하나를 이루어낸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에 저로서는 단편을 그리는 쪽이 즐겁습니다.
그만큼 작품으로 완성하기까지는 힘이 듭니다.
연재 쪽은 비교적 마음 내키는 데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 단편 정도는 제대로 재미있는 작품으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여 그리고 있습니다.
촌스럽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한 개그 만화.
그 상징적인 작품 예는 제7화이다.
올 누드로 통학하는 여자 고등학생의 이야기.
최후의 결말이 여성의 숙명, 즉 문학성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를 가진다.
만화이기 때문에 허용되며 또한 가능한 표현일 것이다.
발상력, 계산된 컷의 흐름 등 작가의 역량이 비범함을 알 수 있다.
그 상징적인 작품 예는 제7화이다.
올 누드로 통학하는 여자 고등학생의 이야기.
최후의 결말이 여성의 숙명, 즉 문학성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를 가진다.
만화이기 때문에 허용되며 또한 가능한 표현일 것이다.
발상력, 계산된 컷의 흐름 등 작가의 역량이 비범함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