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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부동산 시바우라 아일랜드 3LDK 이미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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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su lnc., / Tohokushinsha Film Co.,Ltd.
우수상

미츠이 부동산
시바우라 아일랜드

3LDK 이미지 영상

영상

작가 : 이구치 코이치/윤 타케시

(일본)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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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

이구치 코이치

이구치 코이치

1977년 출생. 타마미술대학 졸업 후, 토후쿠신샤에 입사.

윤 다케시

윤 타케시

1977년, 카나가와현 출신. VJ등을 경험한 후, 2001년(주) 옴니버스 재팬 입사. 3d-Studio Max, After Effects 등을 사용하여 수많은 CM, PV제작에 종사했다. 병행해서 하고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수상 소감

이 영상은 어떤 '사람'이 '시바우라 아일랜드' 에 산다면…이라는 공상을 모티프로 하여, 즐거운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이구치). 이런 훌륭한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윤).

선정 이유

아이가 연주하는 피아노와 뜨거운 물이 끓는 주전자의 소리 등이 들리는 평온한 일상 속에서, 비일상적인 것들이 담담하게 전개되어 간다. 유기적인 일상에 기하학적이고 무기질인 흰 종이를 주역으로 해서, 시간 경과와 함께 유기적 표현을 더해 가는 수법. 테이블 위에 아무런 특색도 없는 흰 종이가 놓여져 있다. 별 티를 내지 않는 자연스런 표현에서 의외성이 있는 전개로 발전해 나간다. 하나의 테마를 파고 들면서 서서히 대담한 표현으로 전개해 나가는 수법은, 빈틈없는 시나리오와 구성력에 의해 검증되었다. 종이 접기라고 하는 문화와 종이를 오려서 만든 그림, 종이를 오려 낸 것 등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독창적이면서도 높은 작품성을 실현했다.

11 Q&A

Q1
처음으로 창작을 시작한 것은 몇 살 때였나요? 그리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어떤 것을 만들었지요?
A1
이구치 코이치 / 3살 때? 젓가락과 가지를 이용하여 소를 만들었습니다.
윤 타케시 / 5살 때쯤. 전철역의 승차권 판매기를 갖고 싶어서 두꺼운 종이와 셀로판 테이프를 가지고 전철표와 동전이 나오는 세미 오토매틱권을 만들었습니다.
Q2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작 툴은 어떤 것이지요? 또 그 툴을 선택한 이유를 써 주십시오.
A2
이구치 코이치 / 연필
윤 타케시 / 무응답.
Q3
당신이 생각하는 '꿈의 창작 툴' 이라는 것은?
A3
이구치 코이치 / 지우개 찌꺼기를 맛있게 먹어주는 연필
윤 타케시 / 무응답.
Q4
지금까지의 작품에 공통되는 테마가 있습니까? 있다면, 그 테마는 어떤 것입니까?
A4
이구치 코이치 / 기분 좋은 속도감.
윤 타케시 / 일상을 비일상으로 간주하는 시점.
Q5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혹은 신경 쓴 부분이라면 어떤 부분입니까?
A5
이구치 코이치 / 눈에 잘 띄지 않는 보일듯 말듯한 구석 부분.
윤 타케시 / 제작과정에서 객관적 시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던 점.
Q6
자신의 작품이 '미디어 예술'이라고 의식한 적이 있습니까? 또 '미디어 예술'은 기존의 예술과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A6
이구치 코이치 / 반응이 금세 나타난다는 점?
윤 타케시 / 의식한 적 없습니다.
Q7
아티스트로서, 어떤 자세(스탠스, 혹은 관점)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까?
A7
이구치 코이치 / 인풋 90%, 아웃풋 10%의 비율.
윤 타케시 / 기술만이 아닌, 또한 센스만도 아닌, 베끼지 않는 작품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Q8
좌우명은?
A8
이구치 코이치 / '세상에 멋지지 않은 춤은 하나도 없다.'
윤 타케시 / 무응답.
Q9
인스필레이션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A9
이구치 코이치 / 무언가를 만들 필요가 전혀 없을 때.
윤 타케시 / 자연과 접하고 있을 때.
Q10
앞으로 활동전개에 대해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까?
A10
이구치 코이치 / 우선은 다이어트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멋져지려고 생각합니다.
윤 타케시 / 무응답.
Q11
당신이 영향을 받은 것과 영향받은 사람은?
A11
이구치 코이치 / 하우스 뮤직
윤 타케시 / 크래프트 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