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타 노리후사
1958년 1월 4일생. 이와테현 출신. 대표작은 고교 야구소년을 그린 "쿠로캉" (니혼 분게이샤)과 "코시엔에 가자!"(코단샤). 현재는 '모닝' (코단샤)에 연재되면서 대인기를 얻고 있는 "드래곤 자쿠라" 와 '빅 코믹 스페리올' (쇼우갓칸)에 연재 중인 "머니의 주먹" 등을 연재하고 있다.
일본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우수상이라고 하는 명예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작품이 수험 정보를 소개하는 만화로 자리 매김될지도 모릅니다만, 저는 노력과 자긍심의 성장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수상을 자극제로 삼아서, 보다 밀도 있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만화를 그려 갈 생각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TV드라마로도 만들어졌고, 장르는 열혈 스포츠 만화의 수험 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낙제생이었던 고교생을 도쿄대학에 입학시키기 위해서 스파르타 교육을 하는 교사의 이야기이다. 테마도 구성도 결코 새롭다고 할 수 없고, 오히려 정통적이기까지 하다. 화력(畵力)에 난점이 있다는 평도 있긴 했지만,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그러한 난점을 느낄수 없게 하는 뛰어난 설득력이 있었으며, 이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더불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도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