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보 아미카
2003년도부터 닌텐도 게임 세미나에 참가. 제작참가역력에 "다치구이시 열전", 점포 배포용 NintendoDS소프트 "bioum" 등. 도쿄공예대학 재학중.

이노우에 세이타
이노우에 세이타 : 1985년 교토 출신. 2003년도부터 닌텐도 게임 세미나에 참가. 2006년 "bioum" 제작. 타마미술대학 재학중.
이야기에 꽃을 피웠습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사실적 회화의 리듬감에 맞춰 전개되는 애니메이션의 타이밍이 멋지다. 계속해서 전개되는 그래픽 센스도 좋고, 각각의 형식 또한 재미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시각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애니메이션의 하나의 특성이다. 제목처럼 아무것도 아닌 수다가 작품에서는 즐거운 비주얼로 승화되어 있다.
처음으로 창작을 시작한 것은 몇 살 때였나요? 그리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어떤 것을 만들었지요?
쿠보 아미카 / 태어나기 전부터 뇌를 사용하여 꿈을….
이노우에 세이타 / 초등학생 때. 헐거운 삼각형 연필로 미로만을 그리곤 했습니다.
이노우에 세이타 / 초등학생 때. 헐거운 삼각형 연필로 미로만을 그리곤 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작 툴은 어떤 것이지요? 또 그 툴을 선택한 이유를 써 주십시오.
쿠보 아미카 / 연필과 컴퓨터.
이노우에 세이타 / 연필과 컴퓨터. 산뜻한 느낌 때문에.
이노우에 세이타 / 연필과 컴퓨터. 산뜻한 느낌 때문에.
당신이 생각하는 '꿈의 창작 툴' 이라는 것은?
쿠보 아미카 / 저의 손과 두뇌. 손에서 폴리건, 뇌속 화상을 출력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죠.
이노우에 세이타 / 치과의 의자를 나만의 전용으로 한 것.
이노우에 세이타 / 치과의 의자를 나만의 전용으로 한 것.
지금까지의 작품에 공통되는 테마가 있습니까? 있다면, 그 테마는 어떤 것입니까?
쿠보 아미카 / 반짝반짝. 푹신푹신. 부담되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그 이외의 느낌으로.
이노우에 세이타 / 구조를 만드는 것.
이노우에 세이타 / 구조를 만드는 것.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혹은 신경 쓴 부분이라면 어떤 부분입니까?
쿠보 아미카 / 급할 수록 돌아가라. 게으름 피우지 않고 처음부터 세심한 작업을 한다. 그러는 편이 결국 효율이 좋으므로.
이노우에 세이타 / 밸런스
이노우에 세이타 / 밸런스
자신의 작품이 '미디어 예술'이라고 의식한 적이 있습니까? 또 '미디어 예술'은 기존의 예술과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쿠보 아미카 / 특별히 의식한 적은 없습니다. 개념 관계는 평론가분들께 맡기겠습니다.
이노우에 세이타 / 의식한 적은 특별히 없습니다. 미디어 예술제는 카피되어 퍼지면 퍼질 수록 농밀해져 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노우에 세이타 / 의식한 적은 특별히 없습니다. 미디어 예술제는 카피되어 퍼지면 퍼질 수록 농밀해져 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티스트로서, 어떤 자세(스탠스, 혹은 관점)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까?
쿠보 아미카 / 세심하게. 나태하지 않도록.
이노우에 세이타 / 될 수 있는 한 떨어져서 본다.
이노우에 세이타 / 될 수 있는 한 떨어져서 본다.
좌우명은?
쿠보 아미카 / 특별히 없습니다.
이노우에 세이타 / 담담. 혹은 호시탐탐.
이노우에 세이타 / 담담. 혹은 호시탐탐.
인스필레이션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쿠보 아미카 / 느끼지 않습니다. 언제나 제대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그 결과 무언가가 만들어지죠.
이노우에 세이타 / 곤란에 처했을 때.
이노우에 세이타 / 곤란에 처했을 때.
앞으로 활동전개에 대해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까?
쿠보 아미카 / 태만해지지 않도록, 손과 두뇌를 열심히 움직입니다.
이노우에 세이타 / 당당하게 해나갈 것입니다.
이노우에 세이타 / 당당하게 해나갈 것입니다.
당신이 영향을 받은 것과 영향받은 사람은?
쿠보 아미카 /
· 프랑스
유학했던 경험이, 지금도 제 아이디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합니다.
· 일본화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사사해 주신 일본화가 타구치 타카히로 선생님의 말, '세상은 더욱 선명하다'라는 한마디는, 저의 색채감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죠.
· 인물 그림은 끝이 없습니다
후루카와 타쿠 선생님 외에 애니메이션 학과의 선생님들, 조르주 슈비츠게벨, 실반 쇼메. 그 외에도 많은 애니메이터, 니콜라 드 크레시, 에드워드 골리, 로알드 달, 존 테니엘, 타드 맥퍼렌, 토베 얀슨, 릭 베이커, 토미 웅겔라 등!
이노우에 세이타 /
· 새
이유없이 좋습니다.
· 과학도감
구조가 실려 있으므로.
· 멕시코
5년간 살면서, 태양을 맘껏 즐겼습니다.
· 프랑스
유학했던 경험이, 지금도 제 아이디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합니다.
· 일본화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사사해 주신 일본화가 타구치 타카히로 선생님의 말, '세상은 더욱 선명하다'라는 한마디는, 저의 색채감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죠.
· 인물 그림은 끝이 없습니다
후루카와 타쿠 선생님 외에 애니메이션 학과의 선생님들, 조르주 슈비츠게벨, 실반 쇼메. 그 외에도 많은 애니메이터, 니콜라 드 크레시, 에드워드 골리, 로알드 달, 존 테니엘, 타드 맥퍼렌, 토베 얀슨, 릭 베이커, 토미 웅겔라 등!
이노우에 세이타 /
· 새
이유없이 좋습니다.
· 과학도감
구조가 실려 있으므로.
· 멕시코
5년간 살면서, 태양을 맘껏 즐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