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품

엔터테인먼트 부문

일본 재발견 지도
© JAPAN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
우수상

일본 재발견 지도

http://jvsc.jst.go.jp/live/map/

Web

작가 : '일본 재발견 지도'
개발팀 대표
뉴도 타카유키

(일본)

작가 프로필

뉴도 타카유키

뉴도 타카유키
'일본 재발견 지도' 개발팀 대표

1968년 후쿠이현 출생. 치바대학 대학원에서 인지심리학 전공. 과학분야에 관한 웹사이트와 수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기획/연출 담당. 디지털 콘텐츠 그랑프리 최우수상 외에 수상경력 다수.

수상 소감

본 작품은 저희들이 JST 버추얼 과학관의 콘텐츠로써 기획제작한 8번째 웹사이트 작품입니다. 일본열도의 자연, 지리, 지질 등에 관한 각종 데이터가 지도상에서 인터랙티브하게 전개됩니다. 마우스를 손에 쥐고 의외의 발견에 즐거워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작의 기회를 부여해 준 과학기술진흥기구의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정 이유

깊이감 있는 정보량과 유일한 정보 디자인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원래 있는 정보는 모두 느낌 없는 데이터였을 것이다. 그것을 훌륭하게 정리하여 알기쉽고, 아름답고, 싫증나지 않게 하면서도 놀라움을 주면서 학습해 가도록 인도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콘텐츠로서의 완결이기 때문에, 다이나믹한 콘텐츠 생성 등의 인터넷을 사이에 둠으로써 가능한 웹의 특성은 없다. 사용자의 수용성을 표현에 반영시킨 비활동적 개념도 요구하고 싶다.

11 Q&A

Q1
처음으로 창작을 시작한 것은 몇 살 때였나요? 그리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어떤 것을 만들었지요?
A1
상자 위에 총알구슬이 굴러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붙인 공작물. 복잡한 루트를 총알구슬이 굴러서 떨어지도록 한 장치에 푹 빠져 있었죠. 10살 때쯤이었습니다.
Q2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작 툴은 어떤 것이지요? 또 그 툴을 선택한 이유를 써 주십시오.
A2
Mac. 15년 이상 오랫동안 사용해 오고 있기 때문에.
Q3
당신이 생각하는 '꿈의 창작 툴' 이라는 것은?
A3
매뉴얼 등을 전혀 읽지 않고도 모든 기능을 전부 알 수 있는 소프트.
Q4
지금까지의 작품에 공통되는 테마가 있습니까? 있다면, 그 테마는 어떤 것입니까?
A4
과학의 놀라움과 흥미로움을 전하는 일.
Q5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혹은 신경 쓴 부분이라면 어떤 부분입니까?
A5
힘들게 느끼는 점은, 이것 밖에 없을 거라고 확신하고, 그 이외의 것을 버리는 정도. 신경쓰는 점은 이미지한 완성도에 도달할 때까지 가능한 한 붙여가는 것.
Q6
자신의 작품이 '미디어 예술'이라고 의식한 적이 있습니까? 또 '미디어 예술'은 기존의 예술과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A6
의식한 적은 없습니다. 이 질문을 읽고, 수상작을 바라보고, 처음으로 ‘미디어예술’이라는 장르를 왠지 모르게 이해했다는 느낌입니다.
Q7
아티스트로서, 어떤 자세(스탠스, 혹은 관점)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까?
A7
만들고 있는 것을 자신이 얼마만큼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Q8
좌우명은?
A8
특별히 없습니다.
Q9
인스필레이션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A9
궁지에 몰렸을 때. 전철에 탔을 때나 걷고 있을 때 등 이동중일 때.
Q10
앞으로 활동전개에 대해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까?
A10
저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데 힘을 쏟고 싶습니다.
Q11
당신이 영향을 받은 것과 영향받은 사람은?
A11
・ “코로스케의 과학질문상자”(각켄만가히미츠 시리즈)
초등학교 때,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가지 읽었던 과학 만화입니다. 저는 이 만화 덕분에 과학이 좋아졌거든요.

・ "파워즈 오브 텐”
이무즈 부부가 만든 단편영화. 우아함이 지나친 나머지 몇 번을 보아도 어질어질합니다. 언젠가 이와 같은, 하나의 변수로 모든것을 그려내는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서적판 ‘파워즈 오브 텐’도 무척 좋아합니다.

・ "생명의 파노라마”(말론 호아글랜드 + 버트 도드슨 저)
생명의 구조와 진화에 대해 알기 쉽도록 해설한 일러스트북. 약 10년 전, 처음으로 Web사이트를 만들었을 때 자료의 하나로 알게 된 책입니다. 그림판과 문자로 무언가를 설명할 때의 요점을 가르쳐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