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도 타카유키
'일본 재발견 지도' 개발팀 대표
1968년 후쿠이현 출생. 치바대학 대학원에서 인지심리학 전공. 과학분야에 관한 웹사이트와 수많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기획/연출 담당. 디지털 콘텐츠 그랑프리 최우수상 외에 수상경력 다수.
본 작품은 저희들이 JST 버추얼 과학관의 콘텐츠로써 기획제작한 8번째 웹사이트 작품입니다. 일본열도의 자연, 지리, 지질 등에 관한 각종 데이터가 지도상에서 인터랙티브하게 전개됩니다. 마우스를 손에 쥐고 의외의 발견에 즐거워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작의 기회를 부여해 준 과학기술진흥기구의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깊이감 있는 정보량과 유일한 정보 디자인이 이 작품의 매력이다. 원래 있는 정보는 모두 느낌 없는 데이터였을 것이다. 그것을 훌륭하게 정리하여 알기쉽고, 아름답고, 싫증나지 않게 하면서도 놀라움을 주면서 학습해 가도록 인도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콘텐츠로서의 완결이기 때문에, 다이나믹한 콘텐츠 생성 등의 인터넷을 사이에 둠으로써 가능한 웹의 특성은 없다. 사용자의 수용성을 표현에 반영시킨 비활동적 개념도 요구하고 싶다.
처음으로 창작을 시작한 것은 몇 살 때였나요? 그리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어떤 것을 만들었지요?
상자 위에 총알구슬이 굴러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붙인 공작물. 복잡한 루트를 총알구슬이 굴러서 떨어지도록 한 장치에 푹 빠져 있었죠. 10살 때쯤이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창작 툴은 어떤 것이지요? 또 그 툴을 선택한 이유를 써 주십시오.
Mac. 15년 이상 오랫동안 사용해 오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생각하는 '꿈의 창작 툴' 이라는 것은?
매뉴얼 등을 전혀 읽지 않고도 모든 기능을 전부 알 수 있는 소프트.
지금까지의 작품에 공통되는 테마가 있습니까? 있다면, 그 테마는 어떤 것입니까?
과학의 놀라움과 흥미로움을 전하는 일.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혹은 신경 쓴 부분이라면 어떤 부분입니까?
힘들게 느끼는 점은, 이것 밖에 없을 거라고 확신하고, 그 이외의 것을 버리는 정도. 신경쓰는 점은 이미지한 완성도에 도달할 때까지 가능한 한 붙여가는 것.
자신의 작품이 '미디어 예술'이라고 의식한 적이 있습니까? 또 '미디어 예술'은 기존의 예술과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의식한 적은 없습니다. 이 질문을 읽고, 수상작을 바라보고, 처음으로 ‘미디어예술’이라는 장르를 왠지 모르게 이해했다는 느낌입니다.
아티스트로서, 어떤 자세(스탠스, 혹은 관점)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까?
만들고 있는 것을 자신이 얼마만큼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좌우명은?
특별히 없습니다.
인스필레이션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궁지에 몰렸을 때. 전철에 탔을 때나 걷고 있을 때 등 이동중일 때.
앞으로 활동전개에 대해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까?
저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 데 힘을 쏟고 싶습니다.
당신이 영향을 받은 것과 영향받은 사람은?
・ “코로스케의 과학질문상자”(각켄만가히미츠 시리즈)
초등학교 때,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가지 읽었던 과학 만화입니다. 저는 이 만화 덕분에 과학이 좋아졌거든요.
・ "파워즈 오브 텐”
이무즈 부부가 만든 단편영화. 우아함이 지나친 나머지 몇 번을 보아도 어질어질합니다. 언젠가 이와 같은, 하나의 변수로 모든것을 그려내는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서적판 ‘파워즈 오브 텐’도 무척 좋아합니다.
・ "생명의 파노라마”(말론 호아글랜드 + 버트 도드슨 저)
생명의 구조와 진화에 대해 알기 쉽도록 해설한 일러스트북. 약 10년 전, 처음으로 Web사이트를 만들었을 때 자료의 하나로 알게 된 책입니다. 그림판과 문자로 무언가를 설명할 때의 요점을 가르쳐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죠.
초등학교 때,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가지 읽었던 과학 만화입니다. 저는 이 만화 덕분에 과학이 좋아졌거든요.
・ "파워즈 오브 텐”
이무즈 부부가 만든 단편영화. 우아함이 지나친 나머지 몇 번을 보아도 어질어질합니다. 언젠가 이와 같은, 하나의 변수로 모든것을 그려내는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서적판 ‘파워즈 오브 텐’도 무척 좋아합니다.
・ "생명의 파노라마”(말론 호아글랜드 + 버트 도드슨 저)
생명의 구조와 진화에 대해 알기 쉽도록 해설한 일러스트북. 약 10년 전, 처음으로 Web사이트를 만들었을 때 자료의 하나로 알게 된 책입니다. 그림판과 문자로 무언가를 설명할 때의 요점을 가르쳐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