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24일∼3월 4일 뛰어난 미디어 예술작품을 표창하여 널리 소개하는 ‘일본 미디어 예술제’가 개최되었습니다. 10회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세계 36개국과 지역에서 과거 최고인 1,808건의 응모가 있어 우수작품 약165점을 전시. 또 상영회, 심포지엄,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출석자 수는 66,765명에 이르러 회기 1일당 출석자수는 작년을 갱신하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술과 표현이 융합되고 예술과 엔터테인먼트가 교차하는 일본의 미디어 예술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시사한 페스티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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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 앞서 2월 23일에는 일본 미디어 예술제상 증정식이 웨스틴호텔 도쿄에서 거행되었습니다. 각 부문의 수상자에게 이케노보 문교과학 부대신으로부터 상장이, 각 부문의 주사로부터는 트로피가 증정되었습니다. 또 일본의 미디어 예술분야에 큰 공적을 남긴 인물을 표창하는 공로상은 초기 일본 애니메이션을 위해 노력한 작화 감독 다이쿠바라씨가 수상. 그 후의 축하회에는 아베 총리대신도 참가하여 축하회장은 한순간 떠들썩해지는 등 예정시간을 초과할 정도로 분위기가
고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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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 | 일본 미디어 예술제 실행위원회(문화청 · CG-ARTS협회) |
| 기간 | : | 2007년 2월 24일(토)∼3월 4일(일) 기간중 무휴 10:00∼18:00(목 · 금요일은 20:00까지) |
| 장소 | : | 도쿄도 사진미술관 도쿄도 메구로구 미타 1-13-3(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내) |
| 입장료 | : | 무료 |
| 입장객수 | : | 66,765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