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품

엔터테인먼트 부문

DAYDREAM
© 테시가와라 카즈마사
우수상

DAYDREAM

http://www.qubibi.net/bunka/daydream/

Web

작가: 테시가와라 카즈마사

(일본)

작품 개요

일본과 런던에 점포를 둔 모자 제조 브랜드 'Weave Toshi'의 WEB사이트에서 공개된 작품. 화면상에는 버튼도 스크롤 바도 없으며, 커서를 돌림으로써 영상의 진행을 조작할 수 있다. 모자라는 설명하기 힘든 사물을 끝없이 입체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작가 프로필

테시가와라 카즈마사

테시가와라 카즈마사

1977년 도쿄도 출신. 1997년부터 웹 제작을 시작하여, 현재 qubibi라는 이름으로 활동중. D&AD Awards, One Show Interactive, Cannes Lions에서 수상.

수상 소감

작품 만들기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악몽과도 같이, 미지근하고, 축축하고, 어른어른하고, 반복되면서, 눈이 핑글핑글 도는 듯한 감각입니다. 보는 사람의 눈에 강한 느낌으로, 귀에 들러붙는 듯한 감각으로 인지시킨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독립하고 난 후의 첫작품이기도 하여, 오랜 시간을 들여 꾸준히 제작해온 결과가 이러한 형태로 평가받게 된 점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선정 이유

작품 만들기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악몽과도 같이, 미지근하고, 축축하고, 어른어른하고, 반복되면서, 눈이 핑글핑글 도는 듯한 감각입니다. 보는 사람의 눈에 강한 느낌으로, 귀에 들러붙는 듯한 감각으로 인지시킨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독립하고 난 후의 첫작품이기도 하여, 오랜 시간을 들여 꾸준히 제작해온 결과가 이러한 형태로 평가받게 된 점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8가지 질문

Q1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어떤 일이 계기였나요?
A1
제작을 의뢰받은 것이 계기였습니다.
Q2
현재 주로 사용하고 있는 창작툴은 어떤것입니까?
A2
촬영하기 위한 도구와 아이디어를 정리하기 위한 에디터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주요 그래픽 소프트, 여러가지를 정리하여 움직이는 형태로 만들기 위한 Flash 소프트입니다.
Q3
작품에서 가장 중시하는 점은 어떤 점입니까?
A3
균형입니다.
Q4
창작활동을 통해 고수해오고 있는 테마가 있습니까?
A4
어린이들이 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아들을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죠.
Q5
테크놀로지를 사용한 표현이나 미디어라는 전달 수단을 어떤 식으로 창작에 도입하고 있나요?
A5
특별한 것에는 매달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전달력에 많이 의존하고 있죠.
Q6
당신이 가장 영향을 받은 인물이나 작품, 해프닝 등에 대해 말한다면?
A6
태어나서 20살 때까지의 환경과 겪어온 일, 만난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Q7
앞으로 어떠한 작품을 창작해가려고 생각하십니까?
A7
무엇무엇이라고 할만한 것은 저 자신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과 변함없이 의뢰를 받을 때마다 고안해서 마음을 담아 만들 것입니다.
Q8
당신에게 있어서 ‘창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A8
힘들지만 질리지 않는 행위. 밥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